네이트 매네스, 무장갑 무대서 타이틀 노린다
네이트 매네스가 이전 소속 단체를 떠난 뒤 무장갑 격투 무대로 뛰어들었다고 알려졌다.
전향 이후 두 경기에서 연달아 TKO로 승리하며 새로운 무대에 빠르게 적응한 모습이 거론되고 있다.
원래 타격 위주의 전투 스타일이어서 무장갑 경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전해진다.
현재 자신의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단체 측으로부터 곧 다음 경기 제안이 있을 것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
매네스는 한두 번의 인상적인 승리 후 타이틀 도전을 기대하고 있으며, 일부 맞대결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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