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론 머피, 에블로예프전 원해
러론 머피가 모브사르 에블로예프와의 맞대결을 다음 단계로 꼽고 있다.
머피와 에블로예프는 최근 UFC 325에서 디에고 로페스가 챔피언과의 재대결 기회를 얻으면서 타이틀 도전권에서 밀린 것으로 거론된다.
머피는 이전 대회에서 강렬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지만, 이제는 더 많은 경쟁을 거쳐야 한다고 알려졌다.
그는 에블로예프를 가장 까다로운 상대라 보고, 두 사람의 대결 승자가 타이틀 도전에 한발 다가갈 것이라고 거론했다.
머피는 경기에서 수비적 레슬링을 섞어 기회를 엿보겠다는 입장이라며 경쟁자 중 한 명을 제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고 전해진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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