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식: 스트릭랜드, 레슬링으로 치마예프 도전 가능

    에릭 닉식은 숀 스트릭랜드가 레슬링으로 하마즈 치마예프에 도전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스트릭랜드는 2월 21일 휴스턴 토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267 메인이벤트에서 앤서니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타이틀 도전 기회를 노리는 경기로 거론되고 있다.

    닉식은 두 선수가 같은 체육관에서 함께 훈련한 경험이 있으며 스트릭랜드의 그라운드 전력이 예상보다 탄탄하다고 전해졌다.

    한때 패배 이후 훈련 방식 등을 두고 갈등이 있었다가 관계가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고, 닉식은 이번 대회에서 스트릭랜드의 코너에 설 예정이라고 한다.

    스트릭랜드는 에르난데스를 '아메리칸 치마예프'라 부르며 상대의 압박형 그라운드가 변수라 보고 있고, 닉식은 경기에서 그라운드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한다.


    [출처]

    MMA Jun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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