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립스키·훌리오 아르세, 피츠버그 메인카드 합류

    3월 28일 피츠버그 UMPC 이벤트 센터에서 열리는 메인카드에 전 UFC 출신 아리안 립스키 다 실바와 훌리오 아르세가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립스키는 스미코 이나바와 맞붙고, 아르세는 무패의 알렉세이 페르간데를 상대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이번 행사의 메인이벤트는 전 벨라토르 챔피언 조니 엡렌과 전 UFC 선수 브라이언 배틀의 대결로 잡혔다.

    립스키는 KSW 플라이급 타이틀 경력이 있고 UFC에서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을 기록한 뒤 이번 무대로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아르세는 UFC 시절 몇 차례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었고 최근 연승 흐름 속에 이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페르간데는 프로 전적에서 무패를 유지하며 해당 단체에서 경력을 쌓아온 선수로 소개됐다.


    [출처]

    MMA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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